JunyGuide 소개
JunyGuide는 직접 해보고, 만들고, 해결해본 경험을 기록하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개발을 하면서 마주치는 예상하지 못한 오류부터 새로운 디지털 도구를 사용하면서 알게 된 것들까지, 직접 경험한 내용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기록하나요?
JunyGuide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룹니다.
- 웹 개발과 프로그래밍
- PHP, JavaScript, TypeScript 및 다양한 개발 도구
- WordPress와 서버 운영
- Docker, Linux, CUPS 등 실제 운영 환경에서 사용하는 기술
- AI와 디지털 도구의 활용
- 직접 사용해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와 문제 해결 과정
- 직접 알아보고 경험한 실용적인 정보
검색해서 찾은 답보다, 직접 겪은 과정을 기록합니다
인터넷에는 이미 수많은 기술 정보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개발하다 보면 공식 문서에 설명되어 있지 않거나, 문서대로 했는데도 예상과 다르게 작동하는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JunyGuide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무엇이 문제였는지, 어떤 방법을 시도했는지, 결국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기록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mPDF의 테이블 출력 문제나 CUPS와 라벨 프린터를 연결하면서 발생한 문제처럼, 실제 작업 과정에서 시간을 들여 해결한 경험도 하나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개발과 기술을 직접 경험하면서
저는 Java로 개발을 시작했고 이후 PHP와 WordPress, 그누보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해왔습니다.
최근에는 JavaScript와 TypeScript, Node.js, Next.js와 같은 새로운 개발 환경도 직접 공부하고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항상 기존 기술보다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프로젝트의 규모와 환경, 유지보수 방식에 따라 적합한 선택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JunyGuide에서는 특정 기술을 무조건 추천하기보다는 직접 사용하면서 알게 된 장점과 불편했던 점을 함께 기록하려고 합니다.
개발 이외의 실용적인 정보도 기록합니다
JunyGuide의 모든 이야기가 코드에 관한 것은 아닙니다.
직접 알아보고 경험한 지원 제도나 사업 관련 정보,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알게 된 내용처럼 일상과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도 함께 기록할 예정입니다.
다만 제도나 정책은 시간이 지나면서 내용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경우 공식 자료를 확인하고 작성 시점을 함께 기록하려고 합니다.
JunyGuide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직접 경험하기.
가능하면 직접 사용하고 테스트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과정을 남기기.
결과만 보여주기보다 어떤 문제를 만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함께 기록합니다.
확인해서 쓰기.
기술이나 정책처럼 변경될 수 있는 정보는 가능한 한 공식 문서와 자료를 확인하고 작성합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쓰기.
확인하지 못한 내용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을 확정된 사실처럼 표현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JunyGuide
JunyGuide는 거창한 기술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한 사이트가 아닙니다.
개발하면서 한참을 헤매다가 결국 해결한 문제, 새로운 기술을 직접 사용해보고 알게 된 것, 일상에서 유용했던 도구와 정보까지 하나씩 기록해두는 공간입니다.
누군가 같은 문제를 검색했을 때 이 기록이 작은 힌트가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JunyGuide
개발과 디지털 실전 기록